[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4분기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하락과 배당축소 우려 등에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0.52% 내린 134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세는 UBS, 골드만삭스, 시티그룹 등 외국계 창구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최근 주가 조정은 일시적인 것으로 상승추세는 유효하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지난해 말부터 주가가 상승한 것은 단순히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확대 기대때문만은 아니다'며 "부품사업 구조조정 성과와 스마트폰 반격 그림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