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호텔신라는 지난 10일 제주도 교육청 대강당에서 ‘드림메이커’ 2기 수료식을 가졌다.
드림메이커는 호텔신라의 진로직업 교육 사회공헌활동으로 제주지역 고등학생을 기수별로 각각 80명씩 선발해 ▲ 조리 ▲ 제과 ▲ 서비스 ▲ 외국어 4개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해 사회진출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고등학생 80명, 학부모, 제주도 교육청 관계자, 호텔신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4개월간의 활동 영상, 활동수기 낭독,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최광순 신라면세점 제주점장은 “미래 꿈나무인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데 드림메이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