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철벽남녀의 초고속 결혼 3부 예고가 공개됐다.
11일(수) 방송되는 KBS 2TV '결혼이야기'에서는 '철벽남녀의 초고속 결혼' 3부로, 마사지숍에서 깜짝 프러포즈하는 동하의 모습이 담긴다.
지난 '결혼이야기'에서 동하는 부모님이 주선하는 결혼이 싫어 소개팅을 하게 됐다. 소개팅 상대가 과거 클럽에서 마주친 적 있던 홍현영임을 알게되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홍현영은 동하가 허세 셀카남이라는 부정적 첫 인상을 갖게 된다. 홍현영은 소개팅을 빨리 마무리짓고 싶어 동하와 약속을 잡는데, 동하는 현영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착각하고 만다.
소개팅 당일, 상상했던 모습과는 달리 매너 있는 동하의 모습에 홍현영은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후 마음이 급한 동하는 마사지샵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한다. 하지만 홍현영의 반응은 영 심통치 않아 어떻게 결혼에 성공하게 될 지 눈길을 모은다.
한편, KBS 2TV '결혼이야기' 철벽남녀의 초고속 결혼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실제 주인공 사연을 드라마로 각색한 것이다. 11일(수)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