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지창욱(28)이 '힐러'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힐러 마지막 촬영! 마지막까지.. 서정후 박봉수 힐러 잊지 않을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창욱이 '힐러' 마지막 편인 20회 대본을 들고 찍은 셀카다. 지창욱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짓고 있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창욱은 KBS 2TV '힐러'에서 극중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후 지창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텅빈 세트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트장은 극중 지창욱이 열연했던 서정후의 침실로, 폐건물 안 아지트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인테리어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장소다.
이에 팬들은 지창욱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고생했어요" "고마웠어요" "진짜 보고싶을 거에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잊지 못할 거에요" 등의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KBS 2TV '힐러' 마지막 20회는 10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