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해진의 발렌타인 데이 남친룩 스타일링 화보가 공개됐다.
9일 남성 전문잡지 GQ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패션 스타일링으로 고민하는 남자들을 위해 박해진의 시크하고 센슈얼한 캘빈클라인 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해진은 도시 남자를 연상케 하는 시크한 표정과 포즈의 상남자로 변신해 여심을 설레게 하며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캘빈클라인 진의 시그니처를 담은 로고 티셔츠와 미니멀한 블랙 데님에 시크한 가죽재킷을 매치해 발렌타인데이 룩을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 이미지 속에서 박해진은 모던한 디자인의 로건 백팩과 오메가가 돋보이는 오리지널 캘빈클라인 진 데님 팬츠 포켓에 손을 꼽으며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박해진은 국내활동에 이어서 최근 중국에서 방영될 '남인방-친구'에서 촬영 중으로 대륙을 넘어 아시아를 평정할 신 한류 남신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박해진의 데님화보는 GQ 3월호에서 독점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