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블레어가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블레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라는 짧은 단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고깃집에서 회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호주 대표 블레어를 포함해 러시아 대표 일리야, 중국 대표 장위안, 가나 대표 샘 오취리, 벨기에 대표 줄리안, 네팔 대표 수잔, 미국 대표 타일러가 카메라를 보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타일러 뒤쪽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는 일본 대표 타쿠야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의 모습도 작게 담겨 눈길을 끈다.
블레어는 '비정상회담' 일일 대표로 참가했다가 정식으로 합류된 케이스로, 일리야와 수잔도 함께 했다. 뒤늦게 참가했지만 '비정상회담' 다른 멤버들과 사이좋은 모습을 모이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9일(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