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안녕하세요'에 포미닛의 현아와 가윤, 석주일, 지상렬이 출연한다.
9일(월)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1년만에 신곡 '미쳐'를 들고 돌아온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와 가윤, 인천 독거남 지상렬, 90년대 전설의 연대 농구부 석주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난 주 4승을 차지한 하루 종일 냄새 맡는 예비 신랑 때문에 고민인 '킁킁킁' 사연 주인공의 5연승을 막기 위한 다양한 고민 사연이 등장한다.
5년째 엄마한테 시달리는 취업준비생 아들은 그 이유가 입 냄새라며 억울해한다. 회사 면접보러 가는 날에도 응원은커녕 입 냄새 때문에 뽑히겠냐고 기를 죽인다며 울분을 토한다.
또 신혼집에 매일 드나드는 눈치 없는 처제 때문에 고민인 형부와 어디서든 컴플레인을 못하는 남자친구때문에 답답한 여대생의 사연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포미닛의 현아와 가윤이 신곡 '미쳐'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 2TV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는 9일(월)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