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4인4색' 먹방을 선보였다.
8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함께 크는 아이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추성훈과 추사랑은 송일국의 집을 방문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와 추사랑은 눈 썰매타기, 빙어 잡기 체험을 떠났다. 이날 삼둥이와 추사랑은 신 나게 썰매를 타고 빙어잡기에 푹 빠졌다. 열심히 뛰어 논 네 아이들은 빙어 튀김을 먹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은 첫 째답게 막내 만세를 챙기며 빙어 튀김을 나눠 먹었다.
이후 빙어튀김을 맛본 아이들에게 송일국은 겨울 간식인 군고구마를 아이들에게 나눠줬다. 만세는 '사랑이 누나'를 챙기며 즐거운 간식 타임을 즐겼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네 아이들은 핫도그까지 맛있게 먹방을 선사했다. 사랑이도 세 쌍둥이와 음식을 나눠먹었다. 가리지 않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대한, 민국, 만세, 사랑의 먹방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