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의 정유미가 아버지 전노민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풀기 시작했다.
7일 방송한 ‘하녀들’ 6회에서는 국인엽(정유미)이 아버지 국유(전노민)의 죽음에 옛정인 김은기(김동욱)의 아버지 김치권(김갑수)가 배후로 있음을 알게 됐다.
현재 국인엽와 김은기는 가슴 아픈 신분불사 로맨스를 펼쳐나가며 안방극장을 애달프게 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부친에 관련된 비밀은 앞으로 이들의 인연이 얼마나 더 잔혹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미스터리 노비 무명(오지호)의 정체를 향한 궁금증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허응참(박철민)을 만나기 위해 이방원(이방원)이 방문했다는 사실을 안 무명은 해상(채국희)과 함께 왕을 ‘궁극의 목표’라고 지칭했다. 이에 무명의 진짜 정체와 해상과의 관계 그리고 앞으로 파헤쳐질 진실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됐다.
미스터리한 사건들로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매주 금·토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