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아(오상진)와 동석(진이한)은 카페에서 만나 서로를 질투한다. 두 사람은 "넘 보지마라"며 작은 몸싸움까지 하게 된다.
준희(이정현)는 자신과 준아의 사이를 알아 챈 동석이 추궁하는 진물들에 점점 마음을 졸인다.
그는 성당에 들어가 "모든 것을 알고도 저를 사랑한다면 하늘이 허락한 사랑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라며 간절하게 기도한다.
한편 끝순 마저 준희와 준아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다.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