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오는 9일부터 ‘현대인베스트먼트 로우프라이스 증권자펀드1호 (주식)’가 삼성증권에서도 판매된다고 6일 밝혔다.
로우프라이스 주식형 펀드는 주당 단가 2만5000원 이하의 저가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핵심 운용전략으로 종목 선택에 있어 성장성을 적극적으로 고려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펀드는 지난 2011년 4월 설정돼 지난 2일 기준 누적 수익률은 91.41%에 이른다.
특히 치열한 종목발굴을 통해 차별화된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로우프라이스 주식형 펀드의 운용목표다.
김석중 현대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는 "삼성증권의 판매 합류는 로우프라이스 펀드의 인지도를 본격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수익률 관리와 마케팅에 당사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서 로우프라이스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