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손실이 8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67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81%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468억4800만원으로 23.62%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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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67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81%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468억4800만원으로 23.6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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