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단조 업체 태웅은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115억4544만원, 83억618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6일 공시했다. 작년 당기순이익은 69억5770만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2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7.45% 증가했다.
회사 측은 "차입금 감소에 따른 금융원가(이자비용)의 감소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