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제시(27)가 육지담의 음원 '밤샜지'를 홍보하며 극찬했다.
제시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담아, 넌 최고다. 울 애기♡ 지담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음원차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육지담의 '밤샜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는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 육지담을 극찬한 바 있다.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배틀을 펼치는 8명의 여성 래퍼들 중 육지담을 칭찬한 것이다.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이후 육지담이 경쟁에서 이기며 지코의 트랙에 참여하게 됐고, 육지담의 '밤샜지' 음원이 이날 자정 공개됐다. 제시는 공개된 음원을 홍보하며 다시 한 번 육지담을 칭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유일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 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