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6일 방송되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산만한 남자 아이와 엄마품을 안떠나는 8개월 여자아이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올해 5세인 민범이는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산만하다. 귀여운 외모만 보고 개구쟁이로 생각했다간 오산. 민범이는 화가 나면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고 못하게 말렸다간 즉시 울음보를 터뜨린다. 심지어 얼굴을 긁는 자해행동까지 보이는데.
혼을 내기도 하고 어르고 달래봐도 속수무책이어서 엄마와 할아버지의 근심은 나날이 커져만 갔다.
이런 민범이의 느닷없는 흥분과 반항에는 숨은 비밀이 있었다는데.
또 '초보맘 육아일기' 코너에서는 엄마 품만 떠나면 울어버리는 8개월 시현이가 등장한다.
시현이는 엄마와 둘만 있을 땐 계속 운다. 시현이 엄마는 하루종일 울며 안아달라는 통에 집안 일은 커녕~
화장실도 맘 편히 못갈 지경이다. 또 밤에도 엄마품에 안겨야만 잠들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현이가 엄마에게 집착하는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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