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민교와 정상훈이 정성호의 과거를 폭로했다.
5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정성호의 절친 정상훈과 김민교가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정성호의 장모 앞에서 그의 대학 시절 여자 관계에 대해 폭로전을 시작했다.
먼저 정성호의 장모는 대학 동문이라는 정성호의 친구들에게 사위의 과거 여자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장모는 쿨하게 과거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는 "제수씨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지저분해도 상관 없잖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를 받아 정상훈은 "정성호는 시궁창이었다"라고 농을 던진 뒤 "정말 여자들에게 인기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국 여자들이 다 떨어져나갔다. 정성호가 너무 짠돌이었기 때문이다. 같은 옷을 한 달 내내 입고 머리에 기름도 흘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