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킬미, 힐미' 황정음이 다중인격자인 지성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표한다.
5일 밤 10시 방송하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10회에서는 세기(지성)가 도현(지성)과 전면전을 선포하고 리진(황정음)은 처음 보는 세기의 차가움에 난감하기만하다.
리진은 결국 "너한테만 있는 그 기억 속에 내가 있어?"라며 힘들어한다. 반면 세기는 채연(김유리)를 갑작스럽게 찾아간다.
한편 회사로 출근한 세기는 회사 직원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고 급기야 기준(오민석)과 정면으로 맞선다. 화란(심혜진)은 리진을 만나 "도현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해달라"고 말한다.
'킬미, 힐미'는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