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의 마음을 알아챈다.
5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38회에서는 잔디(김보경)에게 속 마음을 털어놓고 힘들어하는 장미(이영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보경이 "장미가 태자씨한테 마음이 열려서 힘들어한다"고 말하자 태자는 조심스럽게 "나를 좋아한다는 건가요"라고 되물으며 설레 한다. 이에 장미가 태자에게 갖는 호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할지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장수(권수현)는 건물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 들리도록 민철(정준)의 피부과에 대한 헛소문을 퍼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한 민철은 화가 난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