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정부가 지난달 15일 대통령에게 보고한 ‘역동적인 혁신경제’의 이행과 창조경제의 성과창출을 위해 차관급 TF를 꾸린다.
6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5개 부처는 혁신경제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협업 TF(차관급)를 구성했다. 또 문화체육부, 농식품부, 복지부, 국토부 등도 참여한다.
이번 TF에서는 ‘역동적 혁신경제’ 과제의 이행 실적,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고, 창조경제 성과의 조기 창출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협업과제의 발굴과 협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정책 수립뿐만 아니라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의 수립·시행·평가의 전 과정에서 협업의 범위와 강도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