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의 폭로에 이홍기가 반응을 보였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한성호는 이홍기를 '일탈의 아이콘'이라 칭한 바 있다. 그는 씨엔블루의 정용화에 대해 "너무 바르다. 연애를 하라고 부추긴다"고 말한 반면, FT아일랜드의 이홍기에 대해서는 "일탈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홍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호라. 나도 컴백하면 라디오스타 나가고 싶어! 피디 작가님들 저 컴백하면 꼭 불러주실 수 있나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라디오스타'에서 한성호 대표가 FT아일랜드와 이홍기 자신에 대해 언급한 것 때문으로 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성호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에 대해 "일탈은 하지만 일을 할 땐 프로"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