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5일 방송 예정인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 대표 애주가'인 남서방의 독특한 음주 철학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남서방은 후포리에서 이춘자 여사가 직접 만든 막걸리를 발효시켜 식초를 만들었다. 한 잔, 두 잔 계속해서 막걸리를 달라고 조르는 남서방은 술은 짝수로 마셔야된다는 알 수 없는 철학을 말하며 "한 잔 더"를 외쳤다.
또 그는 술은 절대 혼자 마시지 않으며 술만 먹으면 사라진다는 독특한 음주 습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애주가 남서방을 술독에 빠뜨린 이춘자 여사표 수제 막걸리는 5일 밤 11시15분 방송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