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이 황금옥에 대적할 준비를 한다.
5일(목)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18회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이 황금옥에 대적하기 위해 그 곳에서 인기있는 메뉴와 비슷한 음식을 준비한다.
앞서 전승빈(차용수 역)과 홍인영의 계략에 의해 황금옥은 문을 닫게 됐지만, 새로운 주인이 등장하며 김가은(민들레 역)이 식당 운영을 맡으며 새롭게 시작했다.
김가은은 가게를 되찾기 위해 신메뉴 주먹밥 '민들레밥'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에 홍인영은 그와 비슷한 메뉴를 만들어 황금옥과 대적할 준비를 한다.
한편, 최수린(장마담 역)은 홍인영에게 윤선우(신태오 역)에게 떨어지라고 경고한다. 그런데 오히려 윤선우가 홍인영 옆에 있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8회는 5일(목)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