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5일 손해보험업 관련, 의료비의 증가는 보험사의 손해율을 상승시키기도 하지만 보험 수요 또한 증가시켜 완만한 증가는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김고은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다만 의료산업구조상 공급자에게 과다 공급 요인이 내재돼 있어 향후 의료비 증가에 대해 손해보험사가 적절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의료비 담보의 손해율 악화로 장기위험손해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붜는 갱신으로 인해 안정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의료비 부문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삼성화재와 동부화재를 '탑픽'으로 추천했다. 운용자산 규모가 커 타사 대비 경과보험료 대비 당기순이익 마진율이 좋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