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원 월드컵경기장 인근 야산에서 백골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사에 나섰다.
4일 오후 4시 30분경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경기장 인근 야산에서 시신 4구가 발견됐다.
수원 월드컵경기장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들은 흰 종이에 싸여 매장돼 있던 시신 일부가 땅 위에 노출되면서 발견됐으며, 시신들은 이미 부패 돼 거의 백골만 남아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등산객이 발견했다는 시신을 확인하고 현장을 통제하고 시신을 수습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