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덕산네오룩스가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4일 덕산네오룩스의 코스닥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가능하다.
덕산네오룩스는 덕산하이메탈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사업부를 인적분할해 신설한 기업으로, 주요제품은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정공수송층(HTL) 등이다.
이준호 대표가 20.12%, 그 외 13인이 56.08%의 지분을 보유하면서 주요주주로 분류됐다.
액면가는 200원, 납입자본금은 24억1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