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우먼 허미영(33)의 결혼소식과 함께 웨딩화보가 관심받고 있다.
허미영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그는 "웨딩"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과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모습,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허미영은 고풍스러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베일을 날리며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남편과 함께 마주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허미영은 업스타일의 헤어와 핑크빛 드레스로 상큼발랄, 귀여움을 드러냈다. 흑백으로 처리된 웨딩화보 역시 상반된 분위기로 결혼을 앞둔 신부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1살 연상의 국회의원 보좌진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동기 개그맨 양상국이 맡으며,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민, 이상호가 맡는다고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