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7회에서는 홍인영이 극단적인 결심을 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4일(수) 방송에서는 윤선우(신태오 역)에게 바람맞은 홍인영(신세영 역)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다.
지난 방송에서 신세영은 사라졌던 장태성(장영만 역)이 다시 나타난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윤선우를 찾아가 억지로 서울상회에 보냈기 때문이라며 원망을 쏟아낸다. 그러나 정황을 모르는 윤선우는 이해하지 못한다.
이후 '일편단심 민들레' 117회에서는 전승빈(차용수 역)은 홍인영에게 윤선우와 김가은(민들레 역)이 만나고 있다고 그를 자극한다. 실망하고 좌절한 홍인영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으로 알려져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윤선우는 홍인영과 노영학(강동수 역)이 남매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김가은을 찾아간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7회는 4일(수)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