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유안타증권이 지난해 영업손실이 115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2013년 4~12월)의 영업손실액(2070억원)보다 44.2% 줄어든 수치다.
작년 당기순손실은 1654억원으로 2013년보다 57.3% 감소했고 매출액은 8483억원으로 21.4% 줄었다.
유안타증권은 "증권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 따른 수익 감소와 관계회사(종속회사) 자산 손상에 따라 적자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의 결산 시점은 기존 3월 말에서 12월 말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