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52회 예고가 공개됐다.
3일(화)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52회 방송에서는 정한용(이병태 역)의 수난이 그려진다.
김민교(남순 역)가 정한용의 친자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 문희경(박주란 역)은 분노했다. 이에 지주연(남혜리 역)는 정한용에게 엄마가 가만있지 않을 거라며 걱정한다.
지주연의 걱정에 정한용은 아무렇지 않은 척 했으나, 지주연이"MOU 체결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하겠죠"고 하자 "다 물 건너갈 수도 있다는 소리 아닌가?"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경은 젊었을 적 친구인 조미를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다 술에 취한다. 집에 돌아온 문희경이 정한용에게 가방을 던지고 난동을 부리자 정한용은 "이 수모를 언제까지 당하냐"며 한숨을 쉰다.
한편, 한채아(송도원)은 강남길(송덕구 역)이 이효춘(지수연 역)과 통화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52회는 3일(화)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