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룸메이트' 박준형이 god 데뷔 초반 멤버들과 함께 살았던 숙소를 방문한다.
3일(화)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2'에서는 박준형이 써니, 잭슨과 함께 데뷔 초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 시절 살았던 숙소를 찾아간다.
박준형은 숙소로 향하는 내내 변해버린 주변환경에 놀라워했고, 도착 후 해물탕 가게로 바뀐 숙소를 발견하고는 당황해한다. 그러나 그는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설명에 나섰다. 내부를 둘러보며 god 멤버들과 지내던 방, 연습실 등을 회상했고, 이내 지하실 천장을 가르키며 "저 곰팡이 우리 거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번개 팬미팅을 주선했고, god 멤버 데니까지 초대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박준형이 들려주는 god 숙소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3일(화) 밤 11시15분 SBS '룸메이트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