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명인간' 강남의 카메라 밖 모습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투명인간' 제작진은 강남의 카메라 밖에서 특유의 해맑고도 장난기 가득한 모습들을 공개했다. 특히 강남은 물개 박수와 쏟아지는 깨방정 웃음으로 예능에 최적화된 리액션을 선보여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실제 촬영장에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거침없는 솔직함, 넉살과 폭풍 친화력으로 매회 바뀌는 게스트와 일반인 출연진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가는 등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투명인간' 관계자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강남은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파이팅을 다진다. 멤버들과도 끈끈한 우애를 드러내며 숨김없는 매력으로 현장을 늘 즐겁게 만들고 있는 만큼 시청자분들에게도 큰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투명인간'은 무료한 삶과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를 놀이터로 만들어 특별한 추억과 웃음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KBS 2TV '투명인간'은 4일(수)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