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다섯 번째 커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3일(화) 방송되는 KBS 2TV 팩츄얼드라마 '결혼이야기' 다섯 번째 커플의 러브스토리는 '25년간의 썸'으로, 유치원 때부터 이어져 오던 인연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성인이 돼 다시 재회한 상현과 민정의 모습이 그려지며, 민정은 점점 상현에게 마음이 움직인다.
이후 3일 방송에서는 민정이 결국 상현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느끼며, 자연스럽게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그러나 상현은 옛 여자친구와 민정의 사이에서 잠시 갈등하게 된다. 이 사실을 눈치 챈 민정은 상현에게 단단히 실망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갈등을 예고한다.
KBS 2TV '결혼이야기'는 3일(화)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