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호텔신라 주가가 세계 1위의 기내면세점 업체를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엿새만에 반등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호텔신라 주식은 오전 9시21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4.93%) 오른 1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내면세점 분야 세계 1위 업체 인수추진 소식에 엿새만의 반등이다.
호텔신라는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정하고 기내면세점 분야에서 세계 1위인 미국 디패스(DPASS)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패스는 아메리카 에어라인(AA), 에어캐나다 등 전 세계 30여개 항공사에 면세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