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지희(16)가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조명 햇살. 야외촬영. 춥지만 신난다. '선암여고 탐정단' 지희. 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희가 검은 패딩을 겹쳐 입은 채 울상을 하며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가 하면, 패딩을 벗고 입술을 오므리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환한 햇살에 빛나는 맑은 피부와 소녀다운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진지희는 같은 날 또다른 사진과 함께 "꽃받침.. 해보고 싶었어요. 미안해요. 안 어울리는 걸로~ 그래도 기분 좋아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게재한 사진은 진지희가 환하게 웃으며 두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진지희는 현재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고등학생 안채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수요일 밤 11시로 시간대를 옮겨, 4일(수) 밤 11시 '선암여고 탐정단' 8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