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압구정 백야' 79회 예고에서 김민수가 심각하게 다치는 상황이 벌어졌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79회 예고에서는 조나단(김민수)가 중태에 빠지며 수술을 받게 됐고, 백야(박하나)는 놀라 어쩔 줄 몰라했다.
이날 백야는 나단의 사고에 놀라 "수술이요!"라고 말하며 울먹였고, 조지아(황정서)에게 상황을 알렸다. 지아는 부모님께 "오빠 다쳤나봐. 응급실이래"라고 말했다. 서은하(이보희)는 '야야 다친 것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며 친딸을 먼저 걱정했다.
장화엄(강은탁)은 백야가 결혼한 줄 알고 술에 진탕 취해 괴로워했다. 화엄의 어머니는 "웬 술을 이렇게 많이 마셨어"라고 걱정스러움을 드러냈다.
나단의 상태를 확인하고 온 조장훈(한진희)에게 서은하(이보희)는 "얼마나 다쳤어?"라고 물었지만, 장훈은 사색이 돼 말을 잇지 못하며 심각한 상태임을 암시했다.
한편 '압구정 백야' 79회는 3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