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1대100'에 샤이니 종현과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한다.
3일(화)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에서는 첫 솔로 앨범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과 '개그콘서트'의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해 100인과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종현은 '샤이니' 멤버 중 유일하게 통장 관리를 본인이 하고 있다며 "20세부터 돈 관리를 해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소득세, 재산세 등 따로 관리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직접 관리하고 있다"며 "(가수 활동은) 꾸준히 수익을 벌 수 었기에 곡 작업으로 차곡차곡 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노후 대책 준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이웃사촌으로 열애설에 휘말렸던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해 "집 계약 끝났는데 재계약한 거잖아요?"라고 폭로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김지민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A군은 순정파 순애보인데, B양은 불러먹고, 써먹고, 버린다고 나와 있었다"며 "예전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믿는다"고 자신의 결백을 강조했다.
샤이니 종현과 개그우먼 김지민이 도전한 KBS 2TV '1대100'은 3일(화)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