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의 과거 반전 모습이 공개된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일(화) 방송에서는 족구 편의 첫 번째 대결 상대로 정형돈의 첫 직장이었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족구 동호회 '더 블루'와 시합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돈이 삼성전자 사내 '철쭉 가요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정형돈은 멜빵 청바지에 5:5 장국영 머리, 호리호리한 몸매를 자랑해 큰 충격을 줐다. 정형돈은 "당시 몸무게가 55kg, 허리가 25in였다"며 날씬했던 과거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상 속 과거 정형돈은 필 충만한 목소리로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며 춤까지 선보여, 모든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정형돈은 바닥에 쓰러져 얼굴을 가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B1A4의 바로가 활약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첫 족구 대결은 3일(화)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