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2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등락 없이 251.2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1953포인트 수준이다. 이에 NH투자증권은 야간 선물 마감 후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이날 증시가 강보합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은 189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8계약을 순매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