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러시아 대표 벨라코프 일리야가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리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with 블레어. ready to ro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리야와 블레어가 대기실 안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아이보리와 블랙의 상반된 수트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2일(월)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댄스 신고식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혀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블레어는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를 선보였고, 일리야와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아는 각각 자신의 나라 민요를 열창했다.
JTBC '비정상회담'은 2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