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가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빅 마우스 샷(Big mouth sho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이 멤버들과 함께 큰 입을 자랑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줄리안 옆으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가 미소짓고 있으며, 그 뒤로 러시아 대표 벨라코프 일리야,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의 모습도 보인다.
특히 '빅 마우스 샷'이라고 전한 것 답게 네팔 대표 수잔이 함께 큰 입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2일(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