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31회에서는 새로 합류한 G3가 춤과 노래로 화려한 신고식을 마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비정상회담' MC성시경은 "녹화 전 복도에서 한 멤버가 춤을 추고 있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이 새 멤버들의 신고식을 하자며 분위기를 유도했고, 가장 먼저 막내인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를 선보였다.
뒤이어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와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네팔과 러시아의 전통 민요를 불러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또한 '비정상회담'에서는 강용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기유학을 보내달라는 자녀 때문에 고민이다"라는 안건에 대해 12개국 12개국 비정상 대표와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한편 '유학과 이민'을 주제로 한 '비정상회담'은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