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 29회에서는 우석(하석진)과 복녀(고두심)가 아버지 산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설의 마녀' 방송에서 복녀는 남편 산소 앞에서 진우가 살아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후 이들은 오붓하게 한 펜션으로 향했다.
우석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우석의 딸이 불을 지핀 곳에서 고구마를 꺼내려다 다칠 뻔했고, 우석은 딸을 구하다 당시 화재 사고를 떠올렸다.
당시 화재사고의 기억을 되찾은 우석이 어머니의 억울한 누명을 벗길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가진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통쾌한 복수를 하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