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세찬(B1A4 진영)을 하늘로 떠나 보냈건만, 똑같이 생긴 인물이 다시 등장했다. 시청자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세찬 도플갱어’의 실체가 오늘(30일) 밤 드디어 밝혀진다.
30일 방송하는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4화에서는 ‘그대 내게 다시’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화 말미에서 궁금증을 폭발시킨 ‘세찬 도플갱어’의 존재가 속 시원히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세종(곽시양), 세찬(B1A4 진영) 쌍둥이 형제의 출생의 비밀도 밝혀지며 시청자를 브라운관으로 강하게 흡입할 전망이다.
지난 3화에서는 세찬을 떠나보낸 3년 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세찬의 죽음에 의심이 갈 만큼 세찬과 똑 닮은 인물이 등장 하고, 해라(민효린)와 극적으로 마주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에필로그에서는 세종과 세찬 형제의 엄마 강순(장영남)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는데, 누군가 “누가 친 아들이죠?”라고 물으며 둘 중 한 명이 강순이 낳은 아이가 아님을 암시하며 이들의 출생에 커다란 비밀이 있음을 알렸다.
4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리면서, 다시 모인 ‘칠전팔기’ 멤버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중국으로 떠나기 직전에 합류를 결정한 헨리(헨리), 아버지 중국집을 물려받기 위해 가수의 꿈을 버리고 배달부터 배우고 있었던 장군(박광선), 황제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스칼렛의 섀도우 보컬로 활약하며 눈물을 삼켜야 했던 우리(유성은)가 해라(민효린)의 주도 아래 다시 모이고, 이들을 프로듀서 태풍(심형탁 )이 본격적으로 트레이닝 시키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거침없는 전개와 반전 스토리로 재미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칠전팔기 구해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Mnet에서 시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