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자기야'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미려는 “엄마가 남편 정성윤과 결혼을 반대했다”며 “성윤이는 너보다 나이도 어리고 잘생겼으니 널 버릴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그래서 처음에 엄마가 정성윤을 믿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신뢰를 쌓았다”며 “결국 결혼 허락을 받아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그들의 러브 스토리와 생후 5개월 된 딸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