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최우식(25)이 호구가 아닌 말끔한 모습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우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호구 ㄴㄴ(노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우식은 버건디 컬러의 코트를 입고 네크라인에 포인트를 준 니트를 입은 깔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한 뽀글머리가 아니라 훈훈함을 더한다.
앞서 최우식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주연으로 확정되면서 뽀글뽀글 강하게 파마한 머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최우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구라능(는)"이라는 글과 함께 파마머리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 입 속까지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와 파마머리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극중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구의 사랑'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최재환, 이시언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선보이며 "호구의 사랑. 형들. 나랑 나이 차이가 어마어마함"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에서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유이)만 바라보는 모태솔로 강호구 역을 맡았다.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 남자인 듯 여자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월 9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