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커피 브랜드 ‘맥카페(McCafé)’는 다른 커피전문점 컵을 가져오면 맥카페 카페라떼를 무료로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맥카페 새 단장을 기념해 진행되며,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행사 기간 중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른 커피전문점의 테이크 아웃 컵을 가지고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는 맥카페의 카페라떼 스몰 사이즈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최근 맥카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커피 가격을 인하했다. 아메리카노 1500원,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각 1800원으로 최대 600원 커피값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