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밤-애니멀즈’의 코너 ‘유치원에 간 강아지’ 팀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9일 MBC ’일밤-애니멀즈’ 측은 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촬영에서는 서장훈 등 초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돌보느라 진땀을 뺐죠. 제작진도 마찬가지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치원에 간 강아지’ 첫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주 귀요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귀여운 어린이 출연자들과 그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돌보는 제작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한 긍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안윤석 군과 이미 두 아이의 아빠인 김현철PD의 능숙한 아이 달래기가 눈에 띈다. 또한 조성운 군의 콧물을 닦아주는 황채영 작가의 맨발이 ‘유치원에 간 강아지’ 제작진들의 배려와 당황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편곡가 돈스파이크, M.I.B강남이 유치원 교사로 변신해 6명의 아이와 6마리의 강아지를 돌보며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일밤-애니멀즈’의 세 개의 코너 중 하나이다.
첫 방송 후 다양한 동물들과 인간들의 공존으로 화제가 된 ‘일밤-애니멀즈’는 지난 주 구성원들의 소개를 마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동물과의 좌충우돌 공존기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월1일 오후 4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