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드론 시장이 미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인식된 기산텔레콤, 퍼스텍 등이 오름세다.
29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일대비 5.38%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퍼스텍은 강보합세다.
한편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미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에서만 드론이 12만7,000대, 1,660만달러(약 180억원)어치나 팔렸다. 일년 중 최대 쇼핑 대목인 지난해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사이에는 매주 평균 7,600대가 팔려 직전 6개월의 주당 평균 판매량의 5배를 넘었다. 드론은 크리스마스이후에도 매출 급감 없이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