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세연(21)이 '투명인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진세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일 수요일 11시. '투명인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현장 스틸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세연이 '투명인간' 녹화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개된 네 장의 사진 모두에서 하얀 이를 드러내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진세연은 "강호동, 하하, 정태호, 김범수, 강남, 박성진 오빠들 너무너무 최고였어요. 방송 내내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멋진 오빠들! 꼭꼭 본방사수하기! 꺅"이라는 소감도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28일(수)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직장인들과의 게임을 벌인다.
진세연이 출연하는 KBS 2TV '투명인간'은 28일(수)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