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제국의 아이들의 황광희 임시완 박형식의 즐거운 CF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CF 촬영 현장- 광희 시완 형식'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와 임시완 박형식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황광희가 “하나 둘 셋 오구오구”라고 외치자 박형식과 황광희는 귀여운 표정과 동작을 취한다.
하지만 임시완이 두 사람 사이에서 가만히 카메라만 응시하고 있자, 광희는 꿀밤을 때리며 오구오구를 외치라고 구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밖으로 나가자, 황광희는 박형식에게 ‘오구오구’를 하자고 말한다. 박형식이 ‘오구오구’를 외치며 귀여운 표정을 짓자 광희는 "귀여워"라는 말을 하며 형식에게 기습 뽀뽀를 하며 즐거워한다.
해당 영상은 5천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